
뇌동맥류, 미리 발견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젠에스신경외과의원입니다.

뇌동맥류는 신경외과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한번 터지면 매우 위험하지만,
미리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뇌동맥류는 왜 생길까요?

뇌동맥류는
뇌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입니다.
뇌혈관은 다른 혈관과 달리
중간층이 없어 매우 얇습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혈관 안을 흐르는 피가 보일 정도입니다.
그만큼 압력에 약해 쉽게 터질 수 있습니다.
왜 위험할까요?

뇌동맥류는 터질 때까지
스스로 알기 어렵습니다.

파열되면 뇌지주막하출혈이 발생합니다.
고전적으로는
✔ 1/3은 즉사
✔ 1/3은 치료 중 사망
✔ 나머지 1/3은 장애가 남는다고
표현할 만큼 위험한 질환입니다.
어떻게 발견할까요?

미리 발견하는 방법은 검사뿐입니다.
다음과 같은 검사로
뇌혈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RI · MRA
✔ CT 혈관조영검사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통해
터지기 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치료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① 개두술 및 동맥류 결찰술
→ 클립으로 동맥류를 막는 수술
② 코일 색전술
→ 혈관 안으로 들어가
코일이나 스텐트를 이용해
혈류를 차단하는 치료
코일 색전술은
빠르면 1시간 이내 치료가 가능하며,
입원 기간도
1박 2일~2박 3일 정도로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뇌동맥류는 예방하는 방법이 없고,
미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후에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금연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의
꾸준한 관리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뇌혈관이 걱정된다면 병원을 방문해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